SHOW ME THE MONEY 시즌2
  • 제작 : 고익조
  • 각본 : 정보 없음
  • 출연 : 은지원, 이현도
  • 대한민국 최정상급 프로 래퍼와 신인 래퍼가 한팀이 되어 경연을 펼치는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보기

 

요즘 한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다..

쇼미더머니2..

1은 못봐서 모르겠고 쇼미더머니2에 이현도가 나온다기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됐는데

매드크라운에 빠져(?) 재밌게 보고 있다..ㅋㅋㅋㅋ

 

요번 금요일이면 아마 결승전(?)인 거 같은데 스포성 이야기에 따르면 벌써

우승자가 누군지도 알거 같고... 좀 산으로 간듯 하지만 그래도 내일까지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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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3가 어제로 두번째의 생방송을 치렀습니다. 프로그램의 종반부로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예선때보단 솔직히 재미가 없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예선에서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나와
그들의 끼와 노래를 보여줬으니 다양함과 매번의 신선함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TOP.. 이런 식으로 추려진(?) 인물로 그들의 변화와 발전을 보고 있자니 한편으로 뿌듯하기도 하지만
흥미면에서는
조금 감해진 면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요즘 그래서인지 생방송으로 직접 슈스케3을 보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요. 주말인 오늘 재방송으로 본
울랄라세션의
open arms.. 정말 이승철의 평가대로 슈스케와 맞지 않는 프로의 무대였습니다.


방송이 끝난 후 지금까지 울랄라세션의 팀명과 그들의 노래가 검색어에 랭크된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네요..

멤버 중 임윤택씨의 위암 4기 투병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좋은 음악을 하실 수 있는 재능을 가진 그가 기적처럼 건강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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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10.10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랄라세션 저도 정말 좋아해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KBS 일요간판예능 1박 2일의 수장인 강호동이 프로그램 하차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을 대표할만한 장수 프로그램 1박 2일을 이끌어온 그의 행보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알려진 바로는 프로그램 정상에 있을 때 자리에서 내려와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싶다는...
얘기가 있네요.. 뭐 아직 뚜렷이 확정된 얘기는 아니지만 계속해서 강호동 하차 관련 기사가
쏟아지는 것을 보니 어느 정도 예정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랜 시간동안 이어져 온 1박 2일이란 프로그램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리더인 강호동의 하차는 프로그램 자체의 존폐 위기로 들리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강호동의 진행 방식이나 목소리 톤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꼬박꼬박 프로그램을
챙겨보진 않았지만 혹독한 경쟁구도의 예능전쟁 속에서 4년이란 긴 시간동안 정상의 자리를
유지한 것만으로도 이 프로그램의 가치는 충분하며 그 중심에 있는 강호동의 존재감 또한 크다는
데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일각에선 강호동의 하차와 관련해서 종편행을 예상하기도 하는데요..

실지로 각 방송사의 스타급 예능PD들의 종편행을 보더라도 그의 새로운 '도전'이
종편채널에서의 도전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닌 듯 싶습니다.

아무튼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얘기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강호동 하차 반대 서명운동(??)까지 나오는 이 마당에 어떤 결론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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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니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혹시 이번주 인간극장 보고 있냐고??
아니라고 하니 울 언니 동네의 미용실 아가씨가 TV 나온다며 얘기하길래
뭔가 해서 다시보기로 봤네요..

다시보기로 보고나니 마음이 영 불편해 중도에 꺼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무심코 인터넷을 보니 각종 포털에 '감자총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더군요..


아... 참..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아무튼 대략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경북 의성의 '감자총각'이 노모와 함께 감자농사를 지으며
올해는 결혼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농사지내며 사는 뭐 그런 이야기인데..
결혼생각에 집도 장만하고 욕실도 꾸미고 단장 중이나 실상 결혼할 여자는 없습니다.
의성읍내에 단골 미용실에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어
그 아가씨에게 직접 농사지은 감자도 쪄서 갖다 주는 등 관심을 보이는데..

이렇게만 보면 그냥 순박한 감자총각의 애정 정도로만 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여자분이 특별히 이 남자에게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한데
계속된 관심을 주는 건(직장인 미용실에 별일없이 찾아오고) 
여자분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게다가 여자분은 이제 겨우 21살로 남자와 16살 차이입니다.

그냥 이 일이 방송에 나가지 않았다면 조용히~그럴수 있었겠지만
방송까지 탄 마당에..  어제 밤쯤엔 보니 포털에 여자분 실명에 감자총각에 인간극장에
암튼 이 일 관련된 연관검색어가 실시간으로 뜨니...

감자총각 본인으로서도 이번 일이 좋을수만은 없을듯합니다.
포털에서 말 그대로 까이고(!!)있고 스토커VS순수남으로 얘기까지 나오니 말이죠..

아무튼 이번일로 일반인인 두 분이 상처를 받지 않았음하는 개인적인 마음이 있네요..
특히나 이 여자분이...
모든 일이 그렇듯 이런 관심도 어느순간 사라질테니 이 사건(?)관련된 -특히 여자분-분들
마음고생 하는 일 없었음 합니다...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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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사랑이 2011.07.1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일이 있었군요..네티즌들의 무분별한 사생활 침해와 신상털기 정말 도가 지나칩니다..안타까워요

  2. 홍천방위 2011.07.15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저 이총각이 어린여자 좋아하는 호색한으로 욕먹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방송보다도 아고라 인터넷 댓글들이 더 충격입니다

  3. byori 2011.07.1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의도와 다르게 나왔으니, 제작자도 곤혹이겠군요. TV와 포털이 왜곡의 결정체라 좀 멀리해야 될 거 같습니다.

  4. 블로그엔조이 2011.07.16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글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5. 후니훈의모험 2011.07.20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번엔 방송에서 방향을 조금 잘못잡은거 같습니다
    편집에있어서도 감자총각의 순수성을 조금 더 강조해서 부끄러움의 미학을
    드러냈다면 아마 이런 일은 벌어지지않았을거같네요.
    특히 남자친구가 있는 16살 연하여성에게 골키퍼 운운하는 건
    제작진측에서 조금 조정을 해줘야 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감자총각이 의성분이셨군요 ^^* 저도 고향이 의성인데 !!!
    올해는 산수유꽃축제보러 의성에도 다녀왔었답니다 ^^

    • 꼬루꼴 짱 2011.07.2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에도 제작진에서 편집에 신경을 좀 썼더라면 괜찮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저도 고향이 의성이라 감자총각편 유심히(?)봤었는데ㅋㅋ 동향이시네요^^


 
  • 제작 : 정보 없음
  • 각본 : 정보 없음
  • 출연 : 에드워드 권
  • 자격이 없다면 당신은 이곳을 떠나야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이 글로벌 스타 셰프를 찾기 위해 돌아왔다! 도.. 더보기
 

요즘 즐겨보는 TV프로다. 본방 시간에 항상 딴짓을 하느라 잘 못보는데 다행히 케이블이라 그런지 재방송을 꽤나 자주 하는 편이다. 오늘 새벽에 하는 재방송으로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방송을 다시 봤다.

에드워드 권 이분을 요즘 TV에서 꽤나 자주 보게 되는데 이 에드워드 권이 나왔던 다큐
형식의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세계미식가대회(??)인가에 초청된 한국인 셰프로서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 직원들과의 대화, 손님들에게 요리를 설명하는 등
그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무튼 그때 그 프로에서의 프로페셔널 한 모습이 좋아서 이번 예스셰프2를 시청하게
됐고 꽤나 재밌게 보고 있다. 전작 예스셰프1을 보지 못해서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아무튼
셰프가 되기 위한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개인적인 느낌으론 에드워드 권이 프로그램에서도 말하듯이 셰프를 아티스트라
얘기한다면 난 이러한 아티스트의 창조적 기질을 살려 줄수 있게끔 좀 더 유순~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프로에 대한 관심으로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 가보니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도
있는 반면 대부분 사람들은 주방이란 공간이 불이나 칼 등을 다루는 위험요소들이 있기에 엄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얘기한다. 전 현직으로 주방근무자라고 얘기하는 자들이 그렇게 말하니 뭐 맞는 말이겠지만...

아무튼 일반인 시청자인 내가 봤을땐 호통치고 욕하고 그런 것이 주방근무자들에게 경각심을 줘 위험요소들을 다루는 데 그야말로 정신을 바짝~차리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나 같으면 사실 저 분위기에 쫄아서...ㅋㅋ 제대로된 요리를 못만들거 같다....

물론 프로그램의 특성상 또한 방송이다보니 재미란 요소를 무시할 수 없기도 하지만..

아무튼 어느 도전자가 최후 1인이 될지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그 영광의 최후 1인이 이러한 고된 훈련(?)속에서 진정한 글로벌 셰프가
되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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