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1.11 멀어져가는 가을... (8)
  2. 2011.11.05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6)
  3. 2011.11.04 제대로된 식품 보관법 (4)
  4. 2011.11.03 건강을 위한 조리법 제안 (8)
  5. 2011.11.02 혈압&콜레스테롤을 막는 생활 습관 (4)


고향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제 고향은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운동삼아 곳곳을 다니다보니 예전보다 다소 발전된(?)모습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들녘과 강 바람을 맞으며 멀어져가는 가을을 느껴봅니다..

 

 

 

 

 

 

 


Posted by 꼬루꼴 짱
TAG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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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유위 2011.11.1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벌써 또 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잡아두고 싶은데....ㅎㅎ

  2. 별이~ 2011.11.13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있네요. 아쉬워요^^
    토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BAEGOON 2011.11.13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으막한 하천 누런들판 정겨운 모습니다^^
    정겹고 편안한 고향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byori 2011.11.1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의 정취가 듬뿍 묻어나는 군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아... 감기 조심하세요


예전에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2011/09/28 - [아무거나..] - 공동주택(아파트/빌라 등) 소음 스트레스..)
전 지금 연식이 좀 된 계단식 아파트 거주중인데 소음과 그밖의 쓰레기 문제 등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사실 이사온 윗층집 소음도 만만찮지만 차라리 그건 낫습니다.
정말 화가 나고 몇달째 이어지는 스트레스는 옆집입니다.
예전글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이놈의 옆집...정말 개념이 없어도 너무나 없어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짜증날 정도입니다.

쓰레기를 현관문 밖에다 두는데 뭐 물론 제가 아는집들 복도식 아파트 방문해 보니 밖에 쓰레기나 애들 자전거
등 생활용품 놔두신 분들 심심찮게 봤습니다. 그래서 그거야 그러려니 했습니다.
저희아파트는 계단식으로 옆집과 저희집 두집씩이 한동에 살게 되어 있는데 오만상 쓰레기를 재어두고 현관덧문을
닫고 저희집 앞으로 다닙니다. 사실 이것도 참 밉고 싫지만 애들 있는 집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인간,,, 말안하고 놔두니(사실 말하려면 진작 했겠지만 괜히 옆집에 있으면서 얼굴 붉히기 싫고
좋은 소리도 안나올거 같아 참고 있습니다.) 사람을 호구로 보는지 새벽 1시고 2시고 나와 쓰레기 봉지를 버스럭
거리고 풀었다 묶었다 .... 거기다 택배라도 왔다치면 박스를 아무 생각없이 현관문 열고 훅~하고 던져버려
그 소리가 저희집까지 들립니다..

아이 기저귀 또한 쓰레기 봉지에 넣지 않고 훅~그냥 던져 버리고 어찌된 인간인지 멀쩡하게 생긴것들이 왜이리
개념이 없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자............. 이 모든 만행..다 참았습니다. 아무말 안했습니다.

몇달전으로 올라가 제가 이 인간들을 벼르고 벼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놈의 인간들 집앞 현관은 온갖
쓰레기로 넘쳐나다보니 게다가 저희가 저층에 살다보니 온갖 잡상인에 아이들도 왔다갔다 뛰어놀기 일수고 누가
와서 쓰레기 버리고 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저희집 앞에도 간혹 쓰레기 버려놓고 가구요..

아무튼 이 인간들 쓰레기 봉투에 누군가가 쓰레기를 버렸는가본에 이놈의 인간이 그걸 옆집인 우리집에서
버렸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현관문 앞에서 들으라는듯이 욕을 해대며 .... 어이가 없어 무시했는데 그 이후로부터
이 인간들
만행이 더욱 심해진 거 같습니다. 그때 나가서 얘기했어야 되는데 괜히 같은 미친 인간 되기싫어 말았더니
이런 참사가 왔나 봅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요즘 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울집 젤 작은방 한곳에 문닫고 박혀 거실에도 안나옵니다.(거실이 옆집 벽과 붙어 있어요)
이사 가려고 해도 이사가 당장 쉬운 문제도 아니고 돈도 모자르고....ㅠ
뭐 이런 개념없는 인간들이 다 있을까요???

우울해지는 요즘입니다. 역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는 이웃 잘만나는 게 큰 복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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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11.0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 잘만나는것도 복이죠... 으공...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BAEGOON 2011.11.0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의 힘들 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둘이 말하면 감정싸움으로 변할수 있으니 경찰이나 부녀회 같은 3자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때문에 건강일으실까 걱정되네요...
    어서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모두/modu 2011.11.1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정리안된 냉동고를 열어보면 검정 비닐봉투에 이게 음식인지 뭔지 정체를 모를 것들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경우 음식물 쓰레기 발생은 물론이고 그 비용부담에 처리시 곤란까지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게다가 장기로 보관된 식품은 영양소의 파괴나 신선도에서도 좋지 않아 먹기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구요.. 그래서 오늘은 식품을 건강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1. 1회씩 사용량을 나눠 보관하자 : 덩어리째 냉동한 식재료 전체를 꺼내 해동 후 일부만 먹고 일부는
                                                      다시 재냉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면
                                                      공기접촉이 잦아져 수분은 날아가고 고유의 맛과 향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2. 랩이나 지퍼팩 등을 이용해 밀봉포장을 하자 :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식재료의 공기접촉이 잦아지면
                                                                          수분손실과 함께 고유의 맛이 손실될 우려가 크므로
                                                                          랩과 지퍼팩을 이용해 깔끔하게 포장합니다.

3. 완벽한 밀봉상태로 보관하자 : 냉동실 구석에 돌처럼 굳어져 색마저 검어진 고기덩이리 등을 발견
                                                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는 확실히 밀봉하지 않아 수분이 날아
                                                가면서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고 꽁꽁얼어버리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되면 수분함량은 떨어지고 조직에 변화가 생겨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냉동중에도 공기에 접촉되지 않도록
                                                확실히 밀봉포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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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EGOON 2011.11.04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동실 관리는 이리해야되겠군요 +_+
    냉동실만 열면 어지러웠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입니다 +_+

  2. 아유위 2011.11.05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혼자사는데..음식물관리가 젤 힘들어요.ㅠㅠ
    좋은정보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요즘 시판되는 각종 양념과 식재료는 가공된 것으로 화학적 요소를 갖고 있어 건강에 좋을리가 만무합니다.

건강을 위한 건강밥상을 위해 조리시 재료에 조금 신경쓴다면 건강한 식단으로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1. 진간장 대신 조선간장으로 맛을 낸다 : 대두와 밀을 장시간 숙성,발효시켜 만든 양조간장에 아미노산 간장
                                                          (산 분해간장)을 혼합해 만든 것이 진간장(혹 왜간장)입니다.
                                                          아미노산 간장은 콩에서 얻은 단백질을 화학적으로 분해해 만든
                                                          인스턴트 간장이므로 몸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조선간장으로
                                                          요리한다면 더욱 더 깊은 맛과 함께 건강에도 좋습니다.

2. 식용유는 현미유를 쓴다 : 콩이나 옥수수로 만든 식용유는 핵산이라는 유기 용매와 합성 산화방지제,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으므로 안전한 현미유를 쓰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3. 달걀은 유정란으로 : 암탉과 수탉의 교미를 통한 유정란은 생명활동이 끊임없이 이뤄짐으로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정란은 기계적으로 만들어지는 계란으로 닭이 받는 스트레스를
                                 그대로 받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시판되는 백설탕 보다는 천연재료에서 단맛을 찾자 : 정제된 백설탕보단 매실청이나 꿀, 양파의 단맛, 배의 단맛 등
                                                                               재료 고유의 단맛으로 요리를 한다면 깊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습니다.

5. 일반소금보다 국산 천일염으로 대체 :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대신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천일염으로 조리하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살릴 수 있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추워지는 계절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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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EGOON 2011.11.03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일염만 지키고 있네요 ㅎㅎ 현미유, 유정란 가격이 조금 걱정되는데 도전해봐야겠네요^^
    유익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2. 별이~ 2011.11.04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좋은 조리법이네요. 이것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겠는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3. 아유위 2011.11.04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좋네요..
    역시 음식이 젤 중요한듯..
    좋은날 되셔요.

  4. 작가 남시언 2011.11.0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중요해진 만큼 먹거리도 중요해지는거 같아용!
    건강을 위한 조리법 제안 잘 읽어보고 가요 ㅎㅎ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습니다.

걱정스런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봤는데요.. 다들 함께 보시고 건강관리 하자구요 !!!
스무살 이전에 고지혈증이 생기면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 발병이라면
서구화된 식단이나 인스턴트 식품, 운동부족 등의 후천적인 영향적 요소가 원인이 될 확률이 많다고
합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조금 덜 먹을 필요가 있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포화지방의 대표적 음식으로는 고기나, 동물성 지방, 달걀노른자 등이 있고 불포화지방 음식으로는
올리브 오일, 푸른 생선, 견과류 라고 합니다. 되도록 이런 불포화지방의 음식군을 섭취하고
술을 줄이며, 짜게 먹지 말아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4-5번 정도, 체력이 약한 사람은 일주일에 3번 정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식습관과 약간의 운동만으로도 만성적 질환이 아닌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어느정도
잡을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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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11.03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좋은 정보 잘보고가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 아유위 2011.11.03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