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첨 시작하게 된 게 3월쯤입니다..
2월경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는 신세계(?)를 발견하고 수익형 블로그를 꿈꾸며
운좋게 초대장을 받아 3월쯤 개설했네요..ㅋㅋㅋ

사실 시작전에는 엄청난 포부(!!)와 자신감으로 가득 찼는데 막상 시작하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데고 글을 써야 할지 난감한 게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게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가 되고 매일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고민만 하다 실행은 안하고... 매일 블로그 생각에 스트레스만 받고 하다보니
아예 블로그 접속을 안하는 날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의 포기상태로 블로그를 방치(!!)해서 3-5월간은 글도 거의 없고
대충대충 하다말다 그렇게 버린(?) 블로그가 돼 버렸죠...

그렇게 있다가 본격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다시금 블로그에 신경쓰자 싶던게 6월부터입니다..
지난달부턴 그래도 조금씩 블로그에 애정을 쏟으며 어떤글을 쓸지 사진을 찍을지
고민하며 조금씩 포스팅 수도 늘리자 싶었습니다..

3-5월간은 글도 없고 제 자신도 블로그 방문 하는날이 거의 없이 방치하다보니
일 방문자수도 한자리수가 전부였는데 그래도 6월부턴 조금씩 포스팅수가 늘고
쌓이다보니 두자리수의 방문자수를 맞았습니다....(여전히 적지만)

7월이 된 지금 이젠 조금 더 방문자수가 늘어 세자리수 방문자(또 여전히 적지만)
를 맞이하고 있네요...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목적(??)처럼 수익글을 쓰고 있진 않지만 지금은 블로그
자체에 재미를 들여가며 유입되는 방문자수를 보며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버려질뻔한 블로그를 다시 회생(?)의 길로 오게끔하여
조금이나마 방문자수도 늘이고 포스팅도 늘리고 해서 드디어 50여개의 글이
되었습니다... 감개무량!!

아...열심히 해야지...앞으로도.!!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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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yori 2011.07.21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50개 돌파를 축하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블로그이니 이제 파워블로그 반열에 오르시는게 아닌지요. ^^

  2. 하늘이사랑이 2011.07.22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개 축하드리구요..부담없이 블로그 운영 잘하세용..화이팅입니다

  3. 후니훈의모험 2011.07.23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처럼만 하시면 베스트 블로거 다실거 같습니다 ^^
    저도 자꾸 해보니까 실력이(?) 늘더라구요 ㅋㅋ
    실력도 없는 제가 실력운운할려니 부끄럽습니다 =_=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멋진 포스팅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