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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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사카토 켄지 (해바라기(양상호),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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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처음 출판된 이 책은 그 당시 나름 인기를 끌어 유명한 책이었습니다.
이 작가의 메모관련 서적이 메모의 기술 외 한권 더 해서 전2권이었던 거 같은데
전 1권 '메모의 기술'편만 있네요..

아무튼 책 두께나 크기에서 부담이 없고 이러한 실용서적은 술술~읽히니
한번쯤 책상에 두고 생각날때 보고 있습니다.
메모에 따로 기술이 필요한가 라고 얘기한다면 통상 끄적이는 낙서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굳이 이러한 책이 나올 이유도 없었겠죠..

 


이 책은 메모를 좀 더 기술적으로 잘~하도록, 효과적인 메모방법 등을 주로 다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본질은 기술적으로 잘 기재된 메모를 적절히 잘 활용하는데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와 빠른 시간의 흐름속에서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자기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은 이 문명사회(!!!)를 사는 우리들의 필수적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ㅠㅠ


2000년대 들어 이러한 실용서적이 여러권 출판되고 인기를 끌었던 것 같은데
30분 공부법이라던가, 짜투리시간 활용 등등..
메모의 기술이란 이 책도 그러한 책 중의 하나고.....

아무튼 요즘 제가 이 책을 다시금 꺼내 보게 된 계기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블로그에 어떤 글을 적을까를 매일 생각하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놓치지 않도록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중이라
오래된 이 책이 떠올랐던 거 같네요..

직장에서의 메모관리, 일상에서의 메모관리, 자기관리와 메모 등 상황별로
메모에 대한 방법과 설명, 예시 등이 나와있습니다.
한번쯤 가볍게 읽어보셔도 좋을 거 같네요...^^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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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yori 2011.07.12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좋은 머리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메모의 기술을 익혀야 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