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가 어제로 두번째의 생방송을 치렀습니다. 프로그램의 종반부로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예선때보단 솔직히 재미가 없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예선에서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나와
그들의 끼와 노래를 보여줬으니 다양함과 매번의 신선함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TOP.. 이런 식으로 추려진(?) 인물로 그들의 변화와 발전을 보고 있자니 한편으로 뿌듯하기도 하지만
흥미면에서는
조금 감해진 면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요즘 그래서인지 생방송으로 직접 슈스케3을 보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요. 주말인 오늘 재방송으로 본
울랄라세션의
open arms.. 정말 이승철의 평가대로 슈스케와 맞지 않는 프로의 무대였습니다.


방송이 끝난 후 지금까지 울랄라세션의 팀명과 그들의 노래가 검색어에 랭크된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네요..

멤버 중 임윤택씨의 위암 4기 투병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좋은 음악을 하실 수 있는 재능을 가진 그가 기적처럼 건강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꼬루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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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10.10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랄라세션 저도 정말 좋아해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